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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15시간 전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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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
이 글은 8년 전 (2017/9/01) 게시물이에요

똥개 말뚝 이런 이름이 아니고선 부모가 지어주는게 당연한거지 무슨 폭력 ㅋㅋㅋㅋㅋ

그럴꺼면 걍 아무개라고 부르다가 20살 되면 그 때 스스로 정하라 그럽시다...^^ 특히 짹에 이런사람 널렸음.

뭐만하면 폭력이다 차별이다 혐오다... 이런 말 하면 자기가 멋있을 줄 아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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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솔직히 자기가 결정할수있는 상황이아니면 보호자인 부모가 짓는건 당연
싫으면 개명하면되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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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살면서 이름은 필요한데 애기가 말하지도 못하고 부모가 지을 수 밖에 없는데 이것 가지고 폭력이네 뭐니 하는거 정말 답답...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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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가끔 자기 생각이 너무 앞서가서 정말 필요한 판단은 사람이 많은거 같아요
지금 만보면 자기 주관없이 주위에서 말하는대로 외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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