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안웃어서 복이 없다니 첫째냐니 겉은 차가운데 마음이 따뜻하다니 왼손에 복이있나 기가있나 뭐 그러더니 자기랑 차한잔 하자고 이런거 공부하는 사람인데 종교 그런거 아니고 도를 믿습니다도 아니고 하더니 내가 심드렁하니까 어짜피 지금 집갈꺼잖아요 그래서 죄송하다 그랬는데 생각해보니까 내 왼쪽에 또 다른 남자 서있었는데 아깐 짜증났는데 생각해보니까 좀 무섭다 뭐였을까
| 이 글은 8년 전 (2017/9/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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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안웃어서 복이 없다니 첫째냐니 겉은 차가운데 마음이 따뜻하다니 왼손에 복이있나 기가있나 뭐 그러더니 자기랑 차한잔 하자고 이런거 공부하는 사람인데 종교 그런거 아니고 도를 믿습니다도 아니고 하더니 내가 심드렁하니까 어짜피 지금 집갈꺼잖아요 그래서 죄송하다 그랬는데 생각해보니까 내 왼쪽에 또 다른 남자 서있었는데 아깐 짜증났는데 생각해보니까 좀 무섭다 뭐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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