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시작한지 햇수로3년 입시시작한지는 반년 고등학교 1학년밖에 안됐지만 나스스로 너무 무능력한것같아 성적도 나 나름대로 열심히하지만 항상5등급 그림도 열심히하려하는데 몸은안따라주고 시작한지는 내가 제일 오래됐는데 수준은 내가 제일떨어지고 학교친구들은 내가 미술 잘하는줄 알고 정작 나는 학원에서 제일 못그리는데 점점지친다 내가 하고싶어서 하는거지만 내가 할수있는게 맞나 싶고 대학은갈수있을까 우리오빤 서울에 이름만대도 모두가 부러워하는 학교를다니는데 정작 동생이 지방이나 전문대 다닌다하면 엄마가 얼마나 민망하겠어 나도 잘하고싶고 열심히하고싶고 할수있겠단 생각하고싶은데 현실적으로 그림은 점점 수준차이나지 성적은 오를생각을안하지 겉모습도 살은늘어가서 못생기고 너무힘들어 아직1학년이니까 하면 할수있다고하는데 할수있을지도 모르겠고 버틸수있을지도 모르겠고 모든게힘들고 자존감만 갈수록 낮아지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수있는사람도없고 혼자 끙끙대기만하고 너무힘들어 진짜 전부 포기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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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