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본인 앞이든 뒤든 뚱뚱하다는 말도 잘 못하고 빙빙 둘러서
좀 비만체형인 애가... 통통한 편인 애가.. 아니면 날씬하진 않은 애가... 이런 식으로 말하거든 (걍 습관임)
근데 누가 자기 친구 지칭하는데 내친구 중에 돼지같은 x있는데 이런식으로 말하는 거 보고 충격먹음...맥락상 많이 먹어서 귀여운 돼지 >< 이거 아니고 뚱뚱해서 돼지라고 지칭하는 거 맞음
그리고 내 남동생이 사춘기가 늦게 와서 키도 늦게 큰 편이거든 지금도 현재진행형인데
지금 걔 나이 19살에 키 176이거든 근데 내친구가 내동생 키 듣고는 내 앞에서
뭐야 x마니네?
이러는데 너무 너무 너무 기분 나빴음....... 큰편은 아니네? 라고 말하는게 그렇게 어려워서 그런 단어를 써야했나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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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과상연...? 이것도 업계에서 디게 좋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