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예뻐서 샀고 솔직히 질도 좋고 못생긴 내가 입어도 옷은 예쁜데.....
친구가 어느날 나보고 할머니같다고 놀리더라 ㅋ.ㅋ.ㅋ.ㅋ.. 남자 동기들 앞에서
진심 너무 민망하고 화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