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일 있어서 술 먹고 집 가는 길에 버정에 앉아서 친구랑 통화하다가 진정돼서 집 통화하면서 걸어갔는데 얘기가 길어져서 집 20초거리에서 또 통화 계속 하고 있었는데 한 남자가 와서 아까 그 정류장에서부터 봤다고 말 걸고 싶었는데 화나보여서 말 못걸었다고 하고 손에 차키 들고 있더라 어느 정도 거리냐면 시내 버스로 1.5정거장거리... 진짜 소름 돋아가지고... 친구랑 통화 끊고 자기랑 얘기할 수 없냐하더라
| 이 글은 8년 전 (2017/9/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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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일 있어서 술 먹고 집 가는 길에 버정에 앉아서 친구랑 통화하다가 진정돼서 집 통화하면서 걸어갔는데 얘기가 길어져서 집 20초거리에서 또 통화 계속 하고 있었는데 한 남자가 와서 아까 그 정류장에서부터 봤다고 말 걸고 싶었는데 화나보여서 말 못걸었다고 하고 손에 차키 들고 있더라 어느 정도 거리냐면 시내 버스로 1.5정거장거리... 진짜 소름 돋아가지고... 친구랑 통화 끊고 자기랑 얘기할 수 없냐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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