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보기만 하면 아아아아아ㅏ악! 귀여워! 이러고 머리 자꾸 쓰다듬고 아니 더 있는데 뭐라 말을 못하겠다.. 이해가 안 되고 너무 부담스러워 내가 그 아이한테 싫다는 티는 내는데 막 내치진 못하겠어서ㅠㅠㅠ 이거 답 없는 거 맞지.. 작년까진 안 그랬는데 올해 들어와서 이래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9/03) 게시물이에요 |
|
나 보기만 하면 아아아아아ㅏ악! 귀여워! 이러고 머리 자꾸 쓰다듬고 아니 더 있는데 뭐라 말을 못하겠다.. 이해가 안 되고 너무 부담스러워 내가 그 아이한테 싫다는 티는 내는데 막 내치진 못하겠어서ㅠㅠㅠ 이거 답 없는 거 맞지.. 작년까진 안 그랬는데 올해 들어와서 이래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