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학원 다니다 알게된 오빤데 좀 오지랖 넓은 성격? 암튼 그런 성격의 오빤데 나랑은 그냥 어찌어찌 말 튼 사이란 말이야. 근데 수능 70일 정도밖에 안 남은 이 시점에서 여자친구가 임신했다고... 게다가 그 오빠는 삼수생인디... 순간적으로 한심하다는 생각 들었지만 본인 인생이니까 알아서 하겠지 싶긴 함... 아니 근데 나보고 뭐 어쩌라고 여자친구 임신해서 답답하다, 부모님한테 어떻게 말씀드리냐 이러는지 모르겠음... 그게 그렇게 걱정스러운 사람이 조심도 안 하고 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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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미친거 아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