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돈이랑 알바 문제로 너무 힘들어서 대학 동기애들한테 고민얘기했거든.... 용돈이 부족해서 알바를 하려니 주말에 과제할 시간이 없고 안하자니 돈이 궁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나도 알아 어차피 이건 내가 결정해야한다는걸 그냥 위로가 받고 싶어서 계속 티 안내다가 얘기한건데 바로 전화오는 애도 있고 새벽까지 같이 있어준 애도 있는데 어떤애 한명은 별로 관심이 없는거같아 귀찮은건지... 내가 진지하게 말해도 "넌 생각이 너무 많아"라는걸 강조해 나도 아는데 계속 이말만 하니까 나도 얘기하기 싫어지고 그냥 나 싫어하는가 싶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