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에서 혼자 놀고있는데 멀쩡해보이는 여자 두분에서 걸어오더니 갑작이 날 붙잡고 나이물어보고 이름 물어보고 공부 잘하냐고 물어보더니 갑작이 내 이름 한자 물어봤어ㅠㅠ 말해주니까 갑작이 한자 뜻풀이 해주더니 내 얼굴을 보더니 효를 많이해야할 관상이라고 조상님께 잘해드리라고 하더니 잠시 시간내줄수 있냐고해서 10분정도는 괜찮다고하니까 1시간정도만 내달라고 행사장으로 이동해야된다해서 죄송합니다하고 빠져나왔는데 너무 무섭다ㅠ
| 이 글은 8년 전 (2017/9/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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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에서 혼자 놀고있는데 멀쩡해보이는 여자 두분에서 걸어오더니 갑작이 날 붙잡고 나이물어보고 이름 물어보고 공부 잘하냐고 물어보더니 갑작이 내 이름 한자 물어봤어ㅠㅠ 말해주니까 갑작이 한자 뜻풀이 해주더니 내 얼굴을 보더니 효를 많이해야할 관상이라고 조상님께 잘해드리라고 하더니 잠시 시간내줄수 있냐고해서 10분정도는 괜찮다고하니까 1시간정도만 내달라고 행사장으로 이동해야된다해서 죄송합니다하고 빠져나왔는데 너무 무섭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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