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롭스 갔는데 테스터를 다 새로 가는 날ㅇ었나봐 테스터가 진짜 깨끗한 거야 그래서 올 하고 블러셔 사려고 보는 중이어서 손에 테스트 하고 있었는데 그 직원분이 오셔서 뚜껑을 하나하나 다 열어보시더니 쿠션이랑 팩트 같은 건 퍼프로 찍어서 자기 손등에 팡팡팡 치고 다시 놓고 블러셔랑 섀도우 이런 것도 손가락으로 슥슥해서 자기 손등에 문질러 없애고 이렇게 하더라고... 이거 왜 이렇게 하는 거야? 너무 새거면 사람들이 부담 가져서 테스트 안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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