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친한 사이에서 예의상 하는거도 애매함..
그냥 굳이 왜 그 소리를 해줘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스스로 자존감 넘치는 사람이면 굳이 남한테 예쁘다 소리 듣고 싶어하지도 않던데
어떻게 예쁘다는 소리를 한번을 안 해주냐는 식으로
외모 엄청 보는구나, 이러면서 상처받았다는 소리 들으니까 당황스러움;
아닌 것도 말로는 계속 위로받고 싶은 심리인가??
내가 예쁜사람한테 훨씬 잘해주는거도 아니고 그냥 예쁘다, 하고 끝내는데....
| 이 글은 8년 전 (2017/9/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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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친한 사이에서 예의상 하는거도 애매함.. 그냥 굳이 왜 그 소리를 해줘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스스로 자존감 넘치는 사람이면 굳이 남한테 예쁘다 소리 듣고 싶어하지도 않던데 어떻게 예쁘다는 소리를 한번을 안 해주냐는 식으로 외모 엄청 보는구나, 이러면서 상처받았다는 소리 들으니까 당황스러움; 아닌 것도 말로는 계속 위로받고 싶은 심리인가?? 내가 예쁜사람한테 훨씬 잘해주는거도 아니고 그냥 예쁘다, 하고 끝내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