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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
이 글은 8년 전 (2017/9/03) 게시물이에요
어떻게 본인이 잘못해놓고 나한테 그렇게 말하지 항상 내 슬픔이 별 것도 아닌 걸로 되는 것 같아... 너무 속상해 진짜 이럴 때마다 죽고 싶고 진짜 병원가야하나 싶고 그렇다... 이런 속사정까지 얘기할 사람이 없다는 것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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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진짜 또운다 그거 넘 스트레스야 맞아 남의 슬픔이라고 가볍게 여기는 거 같아 익인이 토닥토닥 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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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 진짜 이런거 털어놓을 곳이 있고 위로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힘이 많이 돼... 고마워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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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그냥 나는 '또'라는 말이 들어가면 기분 상하고 상처,,
'또 왜' 부터 시작해서 또? 또 운다 등등. 그래서 내가 제일 싫어하는 단어 '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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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그런 것 같아... 요즘 하는 일마다 결과가 안 좋아서 아 또 그만뒀어? 또 안 된 거야? 이런 말도 진짜 많이 듣는 것 같다... 진짜 또라는 단어가 좋게 쓰이는 경우 많이 못 보는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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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인정 한다 토닥토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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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조금 친하던 애더라도 또 라는 말 쓰면 있는 정도 떨어지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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