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학을 멀리 다녀서 학기중에 집에 거의 못가거든 오늘 기숙사 들어와서 짐정리하고 통화했는데 엄마 목소리 떨리는 거 다 느껴져서 너무 마음 아팠다ㅠㅠㅠ 나 갈 때마다 우시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