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울때마다 무조건 본인이 잘못한건 없다하고 변명만함. 내가 말하려하면 아직 얘기안끝났다그러고 혼자 내잘못 야기하고 자기잘못없다고 변명하고 옛날일꺼내고 흥분하다가 나한테 "너 할말있어?어차피 사람화나게하는말 할꺼면 하지말고 안그럼 해"이러는데 빡쳐서 할말도 하기싫음. 그리고 얘기를 하면 중간에 막 "그건 너가 이러이러 해서 그랬던거지"라고 끼어들면서 또 본인말만함. 내말을 들으려하지도않고 자기잘못도 무조건 내탓임. 내가 뭐때문에 화났는지 엄마가 뭔 잘못을 했는지 짚어줘도 이해못함. 아 진짜 부모인게 특권인줄아시는거같아.. 진짜 죽고싶을만큼 힘들다. 익인들이라면 어떻게할꺼같아?

인스티즈앱
성차별의 좋은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