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생각이 들어? 상대적 박탈감 혹은 패배감을 느끼니? 지금 본인에게 비유해봐 너네가 알고있던것보다 훨씬 큰 회사 사람이었다거나 훨씬 높은 대학 혹은 높은 과 사람이었다거나 엄청난 유명인들이나 높은분들이나 넓은 인맥이 있다거나.. 어때? 난 지금 굉장히 현타가 오거든..? 원래도 좀 대단한 애인건 알았는데.. 하.. 내가 더 성공해야지 금방 따라잡아야지 하고 드라마 속 여자주인공마냥 자전거타고 질주하고 있었는데 걘 갑자기 KTX도 아니고 비행기타고 날아간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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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나 스무살때 죽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