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식 도우미 아주머니한테 소리지르고, 욕하는 것도 모자라서 물건 집어던지고 때리더라.
백화점 측 직원이 와서 말리긴 했는데 아주머니 충격이 크신 것 같더라고ㅠㅠㅠㅠ
주변 아주머니들도 막 화나는데 무서워서 어떻게도 못하고ㅠㅠㅠ
항공사에서 일하면서 나도 비슷하게 몇 번 당해봐서 그런지, 막 내가 다 억울하더라고ㅠㅠ
사람들 제발 남의 자식, 남의 부모님 소중하게 여겼음 좋겠다.
손님은 직원 존중하고, 직원은 손님 존중하고.
내가 진짜 서비스 업 하고 싶지 않은 이유가 이런 손님들 때문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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