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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5
이 글은 8년 전 (2017/9/04)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계속 다른 사람이랑 얘기할 때 계속

만나 봤으면 몰라~ 우리 애는 없어; 뭐가 문젤까 이러면서 얘기하는데

솔직히 지금까지 살면서 없어 불편한 점 하나도 없었고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한 적도 없었는데

계속 저렇게 말하니까 다른 사람들도 나 측은하게 쳐다보고 해서 너무 싫음

짜증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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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말이.... 내말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연애가 인생의 전부고 결혼이 정상적인 인간이 되기 위한 필수적인 조건입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연애 안한다고 하면 뭐가 모자란 사람처럼 바라보고 불쌍해하고 오지랖이냐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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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어제도 저 말 들었는데 그 자리에서 너무 벗어나고 싶었어... ㅠㅠ 내가 싫다는데 왜 그러는거지... 스트레스 받아... ㅠㅠㅠㅠㅠㅠ 잘못한 일도 아니고 비정상적인 일도 아닌데 내가 눈치보고 스트레스 받아야하는 게 너무 서럽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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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럴땐 진짜 개정색하고 죄송한데 전 아직 만나고픈맘도 없고 만날생각 들면 제가 알아서 만날거에요. 이러면 뭐라고 안하더랗....왜그러는지 모르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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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한테는 늘 그렇게 얘기하는데 엄마가 다른 사람한테 얘기할 때는 내 흉보듯 얘기해서... ㅠㅠ 다른 사람한테도 그러는데 그래도 불쌍하게 보는 건 여전하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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