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좋아하는 건 당연히 많이 먹고 안 좋아하는 건 적게 먹잖아 보통 근데 꼭 내가 많이 먹는 날엔 "아 이제야 나랑 좀 먹는 게 비슷하네?! 이제 좀 맞겠다" 이러고 내가 싫어해서 적게 먹는 날엔 "ㅇㅇ이 진짜 너무 적게 먹어.. 으음" 이럼 글고 지가 많이 먹는 거 부심 있으면서 (글케 많이 먹는 것도 아님 진짜) 내가 걍 지 먹을 때 보고 있으면 "나 너무 돼지같냐? 왜 그렇게 봐 ㅠㅠ" 이러고 ㅋㅋㅋㅋ 솔직히 먹는 거 비슷한뎈ㅋㅋㅋ 글고 지 적게 먹을 때 안 물어봣는데 변명함 "아까 이거 먹고 저거 먹고 난 좀 많이 먹어서 배가 안 고프다" 이렇게 ㅋㅋㅋ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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