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나름대로 잘 살고 잘 살아온건데 자기기준에 맞지 않는다고 그렇게 재미없게 사는거 불쌍하다 매일 집에만 있는거 안타깝다 혼자 여행하는거 안쓰럽다 그러는거 되게 예의 없게 느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