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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2
이 글은 8년 전 (2017/9/04) 게시물이에요
아빠는 진작부터 구몬 시키지 말자고 했고 엄마는 그냥 학원보다 싸서 계속 시키는 것 같은데 이번에 동생이 푸는 걸 봤어 수학이랑 영어를 하는데 영어는 기본적인 해석도 못하고 있고 단어 외우길래 뜻 물어보니까 뜻은 안 외우고 스펠링만 외운대 그럼 뜻은 언제 외우냐니까 안 외우고 선생님이 스펠링만 외우라고 했대 수학도 기초 자체를 모르는 상태에서 푸는 것 같고 기호도 계속 헷갈려하고 선생님이 채점하는 것도 아닌 동생한테 답지를 줘서 혼자 채점하고 답지 보고 풀더라 답지에 풀이가 써져있는 것도 아니고 동생이 답지 보고 그대로 답만 적거나 고칠 때도 그러는데 엄마한테 말하는 게 나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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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동생한테 먼저 의사를 물어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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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생이랑 말은 했는데 얘는 그냥 하고 싶대... 근데 맨날 밀리고 제대로 푼 걸 못 보고 영어도 해석 못하고 앞 페이지 보면서 풀고 있고 수학도 맨날 그런다 ㅠㅠ 얘도 풀면서 모른다고 해서 선생님한테 말해서 진도를 변경하라니까 그것도 싫다고 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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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말한뒤에 더 복잡해지기 싫어서 그런거갗은데...ㅠㅠ 가족끼리 얘기 많이 해봐야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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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야겠어 ㅠㅠ 고마워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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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선생님이랑 수업 방식에 대해 상담해야할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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