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쓰면 자기표출로 경고 먹겠지만...
아까 사실 글 올렸었거든... 그래도 읽어줄래?
진짜 시간 뺏기게 해서 미안하고 감정소비하게 해서 미안해...
새아빠가 날 싫어해 예전부터 성추행+살인미수+가정폭력을 일삼았어...엄마는 최악의 상황 아니면 늘 방관했고... 그러다 이부동생이 태어났는데... 그 이후부터 정말 뻔뻔하게 "너 누나한테 잘해야 해. 아빠죽으면 누나가 아빠야" 종종 이렇게 얘기하거든... 꼴 보기 싫어서 한동안 연락 안 했는데 엄마가 자꾸 눈에 밟혀서 다시 연락을 시작했는데... 내가 이사 문제로 엄마+새아빠한테 도움요청했거든? 그랬더니 새아빠가 엄마한테 "쓰니는 지 필요할 때만 연락한다며~ 니 딸 왜 저려냐?" 이런 식으로 얘기한 것 같애...그러다 엄마 맞은 것 같고... 그래서 오늘 엄마한테도 이모한테도 도움요청한 거 싹 다 거두고 나 혼자서 하는데... 너무 서럽더라... 집주인도 나이가 나랑 비슷한데 뭐 얘기만 하면 엄마한테 무
뭐 이거 쓰면 자기 표출로 경고먹겠지만...
사실아

인스티즈앱
와 위플 1등할만했닼ㅋㅋㅋㅋ 처음부터 반응 미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