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가 답정너였으면 그냥 내 머리 치고 정신차려서 그래 난 말랐다!!!! 하겠는데 ㄹㅇ 아니란 말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살 두툼해진 거 훤히 보이고 출렁출렁거리고 바지 입었을 때도 예전 핏 전혀 아닌데 친구들이랑 있다가 나 걸어오는 거 보고 친구가 야 너 진짜 다리 말랐다 이러는데 나는 뭐라고 해야 할질 모르겠고요 아냐 나 살쪘어 하면 친구는 계속 아니라고 하고 맞아 나 말랐어 하기에는 양심이 있지,,, 아오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분명 살찐 건 확실한데 왜 친구들은 계속 말랐다고 하는지 의문스러워 죽겠다 아직 친구들이 눈치를 못 챈 건지 내 눈이 이상한 건지... 아니면 예전 말랐던 것 때문에 계속 날 그렇게 생각하는 걸까

인스티즈앱
차은우가 연기로 보답하겠습니다 드립칠수없는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