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는데 바로옆에 있는 학교 내가 얼굴만 아는애가(사실 전에는 인사는 할정도로 친했었는데 이사건 알자마자 내가 연락 끊음) 같은반애 패서 갈비뼈에 금가고 이두개 빠지고 전치팔주 찍음 근디 걔는 그냥 학교 그대로 다님 피해자가 전학감 내 사촌 동생네 남중인데 체육대횐날 축구때문에 남자애 둘이 싸우다가 젓가락으로 상대방 남자애 눈 찍음 눈에서 피나고 실명이라그랬나 기억잘 안나는데 그랬었어 눈말고 눈앞쪽 근육 보이는데 거기 그리고 그같은날 다른애가 급식실에서 포크로 장난치다가 상대방 손찌름 얘는 재활하고있다고 들음 나다니던 고등학교 옆에 실업고있었는데 거기는 급식먹다 선배 눈만 마주쳐도 그선배가 기분이 안좋으면 급식실에서 먹던 후배다 엎드려뻗쳐시킨다고....... 나 중학교때 친구 고등학교 1번 일화에 다녔는데 거기애들이랑 오토바이타다가 사고내고 재판가서 소년원 3개월 들어갔다옴....얘는 진짜 내가 안타까운데 중학생때까지만 해도 운동햤고 나름 유망주였는데 갑자기 사람이 망가짐 그리고 나도 연락 끊었지 내가 사는 동네가 실업고 상고 이런거 좀 많긴한데 세상 흉흉하다고......학교에서 다 쉬쉬하고 덮는거지 진짜 흉흉함 정작나는 우리지역에서 공부쫌 한다는 고등학교들어가서 처럼 지내다 졸업하고 대학감 진짜 내가 세상에서 제일 잘한게 나 살던 동네 애들하고 연락끊고 탈 내가전에살덜지역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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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님 그렇게 유명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