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마한테 효도하고 챙겨드려도 모자른데 엄마가 지금 나를 간병하고 다 챙겨주고 있으니까.... 진짜 너무 죄송하고 눈물나...엄마도 지금 몸 좀 안 좋으신데..... 빨리 나아서 엄마한테 그 누구보다 효도 멋지게 해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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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9/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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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엄마한테 효도하고 챙겨드려도 모자른데 엄마가 지금 나를 간병하고 다 챙겨주고 있으니까.... 진짜 너무 죄송하고 눈물나...엄마도 지금 몸 좀 안 좋으신데..... 빨리 나아서 엄마한테 그 누구보다 효도 멋지게 해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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