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그 길 지나갈때마다 뭐라뭐라 혼잣말 하시는데 난 처음에 나 말고 지나가는 다른사람한테 뭐라하는줄 알았는데 오늘도 코너 딱 도니까 그할아버지가 계시는데 나랑 눈이 딱 마주치더니 뭐라뭐라 또 하시는데 무시하고 지나가다가 옆에 흘깃 쳐다봤더니 그 할아버지가 가재미눈 하고 나 쳐다보더라ㅋㅋㅋㅋ 눈빛 소름돋아서 우산으로 가리고 빠른걸음으로 옴ㅠㅠㅜㅠㅜㅠㅠ 기분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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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9/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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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 길 지나갈때마다 뭐라뭐라 혼잣말 하시는데 난 처음에 나 말고 지나가는 다른사람한테 뭐라하는줄 알았는데 오늘도 코너 딱 도니까 그할아버지가 계시는데 나랑 눈이 딱 마주치더니 뭐라뭐라 또 하시는데 무시하고 지나가다가 옆에 흘깃 쳐다봤더니 그 할아버지가 가재미눈 하고 나 쳐다보더라ㅋㅋㅋㅋ 눈빛 소름돋아서 우산으로 가리고 빠른걸음으로 옴ㅠㅠㅜㅠㅜㅠㅠ 기분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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