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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8
이 글은 8년 전 (2017/9/06) 게시물이에요
한달 있으면 추석이라 좋기도 한데 친척집 생각하면 내가 이상한건지 당연한건지 모르겠지만... 

초등학교 6학년 때 방학 때 친척집 놀러갔는데 그 때 작은아빠가 그 날 저녁에 그 집 자녀 분 2명이랑 나랑 불러놓고 내 발 뒷꿈치 보더니 키가 우리애들에 비해 덜 클 것이다, 곧지 못하다? 라는 식으로 말하고 내 눈 보더니 우리집안은 흰자가 푸른 청자같은 빛이 나는데 너는 그런 게 없다면서 우리집안 맞냐고 말했어. 그 날 새벽 3시까지 다들 잘 때 몰래 울고 그랬는데...가끔 가도 맨날 내 몸매 지적하고(내가 쫌 뚱뚱한 편이어서) 근데 그 기억이 너무 안 좋아서 그 때로부터 8년 지났어도 아직도 작은아빠때문에 친척집 가기 싫고 하필 할머니가 작은아빠댁에서 사셔서 안가게 되는데 이거 당연한 거 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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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웅 나도 어릴때 친척어른한테 들은말 명절때마다 생각나서 가기싫다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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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거의 10년 전이었도 생생해ㅠㅠ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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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렸을땐 걍 사촌들이랑 만나서 노니까 좋았는데 점점 커가니까 사생활도 고나리하고 .. 성인 되고 언제 결혼할거냐는 소리듣고 이런 상황이 나에게 벌어지다니... 우리 집안도 역시나... 이 생각들어서 이젠 걍 잘 안가려고함... 가기도 싫고... 물론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고 오랫만에 만나서 안부처럼 물어보는 거겠지만... 말 거는 족족 다 달갑지 않은 내용의 화제들뿐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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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어릴 때는 그런 걱정 없이 사촌들이랑 놀기 바빴는데 이제 스트레스라고 밖에 생각 안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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