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모르는 전화면 약간 애목소리에 알바톤이거든 근데 무튼 전화와서 쓰니- 여보세요? ?-(잠깐 뜸들임)(엄마랑 나랑 목소리비슷해서 나도 기다리는거익숙) 거기 ㅇㅇ이전화아닙니까? 쓰니- 네 아니예요~ ?- 아니예요~? 쓰니- 네 아니예요 ?-ㅇㅇ이 네 전화번호맞는데 661.... 쓰니 -여기 ㅇㅈ(아빠이름)네입니다~ ?-ㅇㅈ네라고요~? 쓰니- (정적) 네~ 끊어도될까요~? ?- 네 끊어도돼요~ 이러는데 내가 애여서 상대가 말따라해주는것 같은 기분ㅋㅋㅋㅋㅋ 여기에 사투리톤도 섞여있는데 뭔가 놀림당한기분이였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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