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년 되려면 두달 남았는데 사장이 나보고 시키는 짓이 진짜 완전 돌 아이 같아
나보고 파주를 1시간 30분 거리를 노트북이랑 하드 들고 오래 진짜 그 엄청 무거운걸 거기다 용산 들려서 하드 새로 샀으니까 챙겨서 오라는데
그냥 지 빡 치니까 나보고 그렇게 하라고 한거거든? 그래서 내일 진심 가야 되는데 나 디자이너고 일도 솔직히 했는데 주기 싫어서
걍 다 때려치고 잠수 탈까 진짜 미치게 다니기 싫어 내가 왜 그렇게 힘들게 가야되는데 내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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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나 스무살때 죽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