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옆에서 으윽ㅇ...이래서 뭔가했더니 핸드폰이 꺼졌대 그래서 심심하니깐 대화하자길래 첨엔 무서웠는데 알고보니깐 경상남도에서 군대 다녀와서 바리스타 준비한다고...나 고딩인줄 알고 말 걸었나봐...ㅎ나 중3이라 하니깐 자기는 23살이라고 예뻐서 고등학생 머시기...했어 그러고 계속 얘기하다가 헤어짐ㅋㅋㅋㅋㅋㅋㅋ같은 정류장이더라 키도 되게 크시고 멍뭉이상이셨어...
| 이 글은 8년 전 (2017/9/06) 게시물이에요 |
|
갑자기 옆에서 으윽ㅇ...이래서 뭔가했더니 핸드폰이 꺼졌대 그래서 심심하니깐 대화하자길래 첨엔 무서웠는데 알고보니깐 경상남도에서 군대 다녀와서 바리스타 준비한다고...나 고딩인줄 알고 말 걸었나봐...ㅎ나 중3이라 하니깐 자기는 23살이라고 예뻐서 고등학생 머시기...했어 그러고 계속 얘기하다가 헤어짐ㅋㅋㅋㅋㅋㅋㅋ같은 정류장이더라 키도 되게 크시고 멍뭉이상이셨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