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시인데 엄마 냄새가 그리울때 백화점 가서 엄마가 자주 쓰던 파우더 냄새 맡고 울다가 직원이 필요한 거 없냐고 물어오면 내가 찾는 게 아니다 라고 하고 간다는 내용의 시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9/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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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시인데 엄마 냄새가 그리울때 백화점 가서 엄마가 자주 쓰던 파우더 냄새 맡고 울다가 직원이 필요한 거 없냐고 물어오면 내가 찾는 게 아니다 라고 하고 간다는 내용의 시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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