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학교를 멀리다녀서 저녁에 혼밥도 많이 하고, 친구도 많이 없어서 혼자 수업듣고..그냥 혼자 하는 게 익숙하고 나는 뭐 이래도 잘 지내는 구나 생각했었는데. 외로움도 전혀 없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완전 반대 상황이 돼버려서 나도 그냥 혼자 하는 거 어색한 사람이구나라는 걸 다시 깨닫는다... 그때 어떻게 그렇게 살았지. 많이 힘들었었는데 무뎌지고 그렇게 살았던 거 같다.
| 이 글은 8년 전 (2017/9/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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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학교를 멀리다녀서 저녁에 혼밥도 많이 하고, 친구도 많이 없어서 혼자 수업듣고..그냥 혼자 하는 게 익숙하고 나는 뭐 이래도 잘 지내는 구나 생각했었는데. 외로움도 전혀 없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완전 반대 상황이 돼버려서 나도 그냥 혼자 하는 거 어색한 사람이구나라는 걸 다시 깨닫는다... 그때 어떻게 그렇게 살았지. 많이 힘들었었는데 무뎌지고 그렇게 살았던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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