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카페 가서 공부하는데 카페에 두 테이블 밖에 없어서 아주머니 5분이 대화하는 게 다 들렸는데 노인분들이 실수인척 단말기에 일부로 카드를 빗겨 찍고, 지갑을 두고 나왔네 그냥 태워줘 를 하신대. 한 두 번 목격한게 아니라 아주머니들이 출근 할 때마다 보여서 버스 기사님들이 처음엔 당황하고 그냥 타세요 몇 번 해드렸더니 권리인줄 아는 것 같고 상습적으로 하는 분들도 많대. 그래서 나는 나중에 저런 노인은 되지 말아야겠다고 이야기 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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