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조금 규모가 적은 휴대폰 온라인 구매처 마케팅,디자인 부서 에서 일한단말야
근데 나혼자뿐이라서 사실 상사도 없고 그래서 그런가
대표님이 나한테 다이렉트로 바로바로 말씀하신단말야.
근데 대표님이 나보고 페이스북 페이지 만들어서 마케팅하라고 그러시길래
생각을했다가 사람좀 모을수있는 컨텐츠로 만들면 좋을거같다해서 말씀드리고
내 계정에서 페이지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페이스북 아이디 있다면서 계정을 주는거야.
근데 내가 꽁기한 기분이 드는게 여기서부턴게..
만약에 내가 팔로워 수랑 좋아요수를 되게 많이 넓혀놔.
근데 그건 오로지 내힘으로 내 역량으로 일궈놓은건데
회사 계정으로 하게 되면 난 나갈때 밑빠진 둑에 물붓기라고
노력한거에 비해 없는 느낌인거야
그래서 내 개인 계정으로 페이지 만들어서 팔로워 모아야할까
회사 계정으로 팔로워 모아야하는걸까?
뭔가 손해보는 느낌이 들어서..
나한테 지원은 안해주고 시키기만 하시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아예 내가 다해야되는 느낌이라
순전히 나 한명 가지고 뽕뽑으려는 느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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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로코나 로맨스드 말하기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