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전직장 후배고 내가 20대 초반 이 사람이 30대 중반이야 나한테 연락와서 회사 욕하고 이러다가 갑자기 저런 이야기로 빠지는데 나 몸매 안좋아 뱃살있고 자신없는 몸매야 뚱뚱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뱃살이 많아ㅜ 갑자기 한 두달 전?이야기를 꺼내면서 살이야기 하니까 뭔가 되게 수치스러운거야ㅠㅠ... 이런 말 들으면 아 내가 술 많이 마신게 잘못이지ㅜㅜ이렇게 생각하는게 정상인가? 나 게다가 내 기억으로는 취한척한거였거든 나 술 진짜 쎄ㅜㅜ....그래서 뭔 없는 이야기 지어내는거야 싶어서 짜증나고 기분이 너무나빠ㅠㅠ 빡치는건 아닌데 옆에 있었으면 진짜 힘꽉주고 주먹으로 어깨 쳐버렸을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