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닥 친하진 않았는데 인원 몇 없었어서 그냥 얘기하는 정도였거든
중3 되고 그만둬서 연락도 자연스럽게 끊겼는데 어젯밤에 3년 만에
걔한테 톡이 온 거야 그냥 잘 지내냐고 안부 묻는 거여서 이야기 하다가
어디 학교 갔냐고 해서 그냥 특성화 디자인과 다니고 있다고 했더니 뭐뭐 배우냐고 해서
일러랑 포토샵 이런 거 배운다니까 갑자기 그럼 배운 포토샵으로 쇄골 만든 거냐고 함 ㅋㅋ...
기분 나빠서 아직까지 답 안 했는데 그냥 씹을까 ㅠ
| 이 글은 8년 전 (2017/9/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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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닥 친하진 않았는데 인원 몇 없었어서 그냥 얘기하는 정도였거든 중3 되고 그만둬서 연락도 자연스럽게 끊겼는데 어젯밤에 3년 만에 걔한테 톡이 온 거야 그냥 잘 지내냐고 안부 묻는 거여서 이야기 하다가 어디 학교 갔냐고 해서 그냥 특성화 디자인과 다니고 있다고 했더니 뭐뭐 배우냐고 해서 일러랑 포토샵 이런 거 배운다니까 갑자기 그럼 배운 포토샵으로 쇄골 만든 거냐고 함 ㅋㅋ... 기분 나빠서 아직까지 답 안 했는데 그냥 씹을까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