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엄마가 자꾸 밖에서 고양이 우는 소리가 난다고 나갔는데 집 담장 아래에 있었다 함 배고파 우는 거 같아서 마른 멸치 줬더니 잘 먹었대 그러고 한 두 번? 세 번? 더 챙겨줬다 함 내가 그러지 말랬는데 ㅠㅠㅠㅠㅠㅠ 사람 손 타면 자꾸 찾아온다고 근데 엄마는 불쌍하다고 줬나 봄.... 결국엔 우리 집에 들락날락거림 엊그제 밤엔 새끼 고양이 냐냐냐 거리는 소리 엄청 가까이서 들리는 거야 그래서 가봤더니 밖에 보일러실 근처에서 자더라 거기서 잔 지 벌써 삼일 째.... 자기 보금자리라고 인식 한 거 같은데 낮에 나갈 때 보니까 마당에 떡하니 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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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생각보다 골칫거리라는 생리결석..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