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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9
이 글은 8년 전 (2017/9/07) 게시물이에요
아니....엄마가 자꾸 밖에서 고양이 우는 소리가 난다고 나갔는데 집 담장 아래에 있었다 함 

배고파 우는 거 같아서 마른 멸치 줬더니 잘 먹었대 

그러고 한 두 번? 세 번? 더 챙겨줬다 함 

 

내가 그러지 말랬는데 ㅠㅠㅠㅠㅠㅠ 사람 손 타면 자꾸 찾아온다고 

근데 엄마는 불쌍하다고 줬나 봄....  

결국엔 우리 집에 들락날락거림 

엊그제 밤엔 새끼 고양이 냐냐냐 거리는 소리 엄청 가까이서 들리는 거야 

그래서 가봤더니 밖에 보일러실 근처에서 자더라 

거기서 잔 지 벌써 삼일 째.... 

자기 보금자리라고 인식 한 거 같은데 

 

 

낮에 나갈 때 보니까 마당에 떡하니 있더라고 

좀 도와주라...집에 고양이 쳐들어왔는데 어떡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인스티즈

좀 도와주라...집에 고양이 쳐들어왔는데 어떡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인스티즈

동네에 얘랑 똑같이 생긴 통통한 고양이 가끔 봤거든 

걔가 엄마 같은데...... 요새는 또 안 보이더라고 ㅠㅜㅠㅜ 

어미가 버린건지 뭔 일이 난 건지는 모르겠는데  

 

이정도면 3달도 안 된건가? 다 큰 애면 내치겠는데.....진심 너무 쬐끔해서 

 

 

 

미리 말하지만 우리 동물 기를 여건 안 됨 

일단 아빠가 개고양이 이런 거 무서워하고 

우리 집이 아니여 

주인집이랑 같이 삼...이 지역에 오래 머물게 아니라서 ㅠㅠㅠㅠㅠㅠ 엄마가 대책없이 길들인 거 같은데 어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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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어떡해ㅠㅜㅜㅜㅜ다른데로 유인하는건 좀 그런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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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밥 안 주면 떠나려나...?
근데 맘 쓰이기는 해서 새끼고양이라 ㅜㅜ
찾아봤는데 신고하면 데려는 가는데 일정기간 지나서 분양자 안 나타나면 안락사 시킨다는 거임 ㅜㅜㅜㅜ어찌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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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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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인터넷 카페? 종도 모르는데 사람이 구해지려나 ㅠㅠ 그래도 알아봐야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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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주위에 고양이를 엄청 이뻐하고 잘 키울수있는 친구한번 찾아바바 페북하면 거기다가 한번 글올려바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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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페북 안 하지만 한번 물어는 봐야겠다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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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어휴 ㅜㅜ아기라서 길에서혼자 살기도힘들어보이는데ㅜㅜ 고양이카페나 커뮤 페북고양이그룹같은곳에 임시보호&분양해줄사람없나 글올려보는건?ㅜㅜ보호소는...안락사때문에...보호소보내는것보단 그냥 길에서살도록 쫓아내는게 좋을거같아..! 윗익인말처럼 주변사람한테 물어보는것도좋겠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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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혹시 지역이어디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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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기 경북인데 거의 촌이야... 근처에 고양이카페가 있긴 한데! 한번 연락해볼까?
거기서 맡아주는 게 어렵더라고 고양이 카페 할 정도면 어디 물어볼 곳도 알고있을지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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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고양이카페 그 인터넷 카페말하는거였어..! 고양이라서다행이야 이런 네이버카페!! 거긴 임시보호구하는글도많이올라오고 길냥이구조활동하시는분들도 많아보여서ㅠㅠ 경북이구나ㅜㅜ멀다 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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