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두번째 상담은 담임이 나한테 소신지원하라그러고 나는 여기는안될것같아서안쓸래요 하는데 굳이 쓰라그래서 썼거든? 근데 오늘 상담하는데 "여기 써도 바로 합격은 안되는거 알지? 추합기다리려고 쓰는거지?" 이러고 내가 바로합격은.. 말 하자마자 비웃으면서 안된다그러고 양 옆 선생님들한테 다 보여주면서 애가 n등급인데 여기여기 쓰는데 붙을것같냐고 (전혀안붙는데쓴다고이거좀보라는말투로) 다 물어보고 평가당하고 제ㅔ일 낮은데만 붙겠다면서 선생님들끼리 비웃더라 학생이 바로 앞에 있는데... 진짜 화나서 눈물나오려는거 꾹꾹참고 상담하는데 계속 비웃어 여기 안되는데 일단 넣어보라는식으로만 말하고.. 내가 너무 짜증나서 "여기 써봤자 떨어질것같은데 그냥 안쓸께요" 라니까 "아니야 그래도 붙을수도 있으니까 써봐야지~" 말은 ... (욕욕) 처음부터 이랬으면 이렇게 글도 안쓰는데 첫번째두번째상담할때는 그렇게 바라지도 않는 희망을 심어주더니 갑자기 오늘 저래...... 진짜 너무 열받아 화나 욕나온다 이야기 다 끝나고 나 나가려고 문까지 걸어가는데 비웃는소리 완전 크게들리더라 진짜 너무 화나서 눈물이 다 나오더라. 내일 또 상담하는데 하기싫어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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