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자한테 갑질 ㅋㅋ 하는 사람들도 가끔 있고 왜 저러는 건가 싶은 사람들도 가끔 있는데 (ex. 본인은 글씨가 잘 안 보인다고 명함과 신분증 던져주면서 대신 적으라던 시의원님 ^^ 급히 메모 해야하는데 민원실에 A4용지 없냐길래 한 장 챙겨드렸더니 다섯 장 더 달라는 민폐 아저씨 ^^ 본인이 이상하게 말 해놓고 못 알아듣는다고 짜증내고 민원 창구 의자에 눌러붙어 앉아있는 할저씨 ^^... 등등 ^^......) 어제는 어떤 분이 눈 안 좋으신데 혼자 오게 되어서 걱정이었더니 내가 도와줘서 너무 다행이라고 고맙다고 덕분에 금방 일 보고 가신다고 막 끌어안으시면서 너무 좋아하시는 거야 진로도 서비스 쪽이라 겸사겸사 하는 봉사인데 진짜 너무 뿌듯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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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a/s 팬싸 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