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가 70이었는데.. 학기중에 알바한다고 한달에 86만원 벌었어 갑자기 알바가 잘린거야ㅜㅜㅠㅠㅠㅠ 알바비받고 바로잘려서 월세냈는데 그동안 남는돈이 없어서 진짜 밥굶으면서 한달살았는데 내가 원래 귤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날따라 집앞에 귤파시는 분이 오셔서 막 사가라고 저녁이라 떨이로 싸게판다는데 3000원이었는데 진짜 그돈도 없어서 맛있겠다..하면서 집왔는데 그날 꿈에 귤 배터지도록 먹는꿈꾸고 그뒤로 귤 진짜 혐오하게됨 ㅠㅠㅜㅜ내가귤만보면 그날생각이나 그 전기 보일라세 만원이라도 아낄려고 옷 다꺼내입고 이불 세개덮고자고..ㅜㅠㅠㅠㅠㅠㅠ하 진짜 자취도 맞는 집에서 살고 버는거보다 훨씬 적게 살아야지 저러고 2년계약 끝나고 위치는 안좋지만 더 넓고 싼곳으로 이사했당..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