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라고 하긴 애매한데 유일하게 부러워해본애가 올해 알게된 내친ㄴ구 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 되게 청순하게 생기고 키 168에 48키로고 비율쩔고 딱보면 걍 여신분위기 나거든?? 그리고 내가 태어나서 본애중에 제일 성격좋음.. 배려잘하고 사람 잘챙기고 재밌는데 똑부러지고ㅠㅠ 거기다가 공부도 잘해서 대학 진짜 좋은데다님.. 걍 얘는 완벽해 대박이야... 내가 얘보면서 생애처음으로 상대적 박탈감? 느껴봣다 ㅋㅋㅋㅋㅋㅋㅋㅌㅌ 얘가 사람무시하고 그럴 성격은 저어얼대 아닌데 얘 옆에있으면 내가 한없이 작아지는느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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