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빠가 좀 취하고 들어와서 얘기하셨는데 앞으로 살아갈 100년동안 이제 자기가 해줄 수 있는게 별로 없을텐데 내가 독립하기까지 남은 2~3년동안 해줄수 있는게 별로 없다고 자기가 하고싶은거라도 시켜주고 싶었다고 어제 모의고사 치기 전날밤에 끝나고 맛있는거라도 먹으라고 돈 쥐어주고 나가셨는데 진짜 너무 눈물나
| 이 글은 8년 전 (2017/9/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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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빠가 좀 취하고 들어와서 얘기하셨는데 앞으로 살아갈 100년동안 이제 자기가 해줄 수 있는게 별로 없을텐데 내가 독립하기까지 남은 2~3년동안 해줄수 있는게 별로 없다고 자기가 하고싶은거라도 시켜주고 싶었다고 어제 모의고사 치기 전날밤에 끝나고 맛있는거라도 먹으라고 돈 쥐어주고 나가셨는데 진짜 너무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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