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97909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주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
이 글은 8년 전 (2017/9/08) 게시물이에요
이건 어떻게해야해..? 

 

 

너무 답답하고 화나 그래서 그냥 내가 죽던 심한 사고릉 당하던해서 좀 알아줬으면좋겠어  

이 생각이 갈수록 심해지니까 무서워  

길가다가도 차에 치였으면싶고 그냥 길가다가 쓰러져버렸으면좋겠고 큰병이라도 걸렸으면 싶어 

맨날 자기전에도 학교갈때도 이런 생각만해  

이거 어떻게해야해? 무서워..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오늘 그런 생각 들었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갈수록 이런생각이 심해져..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도 학생 때 제일 심하게 그런 생각 한 듯.. 아마 지금 스트레스 많이 받고 힘들어서 그럴거야 난 무서워서 진짜 시도는 못해봤지만... 너무 나쁜 시도는 하지 않길 바라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무서워.. 근데 계속 이생각이드니까 갈수록 이방법밖에없다는생각이드니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 그런생각 되게 많이 했었는데
정말 다치고 그런건 쓰니 손해야.... 결국 쓰니가 아픈거잖아 정말 뻔한 말이지만 성공해서 부모님이 너한테 무언가를 바랄때 엄마아빠가 나한테 한 행동들 생각하라고 하면서 등돌리면 그게 정말 최고의 복수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지금 너무힘들어.. 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쓰니 정말 힘들지... 본인 몸 다치게 할 생각까지 할 정도면 정말 많이 힘든가보네 그래도 제발 쓰니 몸 소중히 해줘 부모님이 쓰니 말 안듣는거라면 쓰니라도 쓰니를 소중히 여기고 보듬어줘 제발
사실 우리 엄마 정말 답이 없는 사람이라서 쓰니같은 생각해봤고 실천도 해봤어 근데 그렇게 한다고해서 부모님의 태도는 달라지지 않더라 슬퍼하고 그러긴 하겠지 부모니까
근데 결국 쓰니가 아픈걸로 인해 부모님이 힘들거나 그러면 그게 배가돼서 너한테 화살로 돌아와 원래 좋은 부모였다면 쓰니가 이렇게 힘들어하기전에 관심을 줬겠지 냉정한 말이지만 쓰니가 다친다고 해서 변하지 않을거야 부모님은 그러니까 제발 그런 사람때문에 쓰니를 희생하지마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익인이덕분에 조금 달리생각하게된다.. 나도 너무 희생하기싫어ㅠ 무섭고 내가.너무 불쌍해서.. 빨리 벗어나는게 답인거같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도 내가 너무 불쌍했어 친구들 부모님 보면 정말 좋은 분들 많고 나는 좋은 부모님은 바라지도 않고 그저 평범한 부모님으로도 충분했는데 내가 무슨 죄를 지었길래 이런 부모를 만나야되는지 왜 이렇게 세상은 불공평한지 내가 너무 불쌍했어 내가 너무 불쌍해서 더 악착같이 버텼어 부모님이 나한테 못해주는 것만큼 날 더욱 사랑하려고 노력했고 부모님한테서 벗어나서 잘 살기 위해서 견뎠어 그리고 지금은 본인보다 나를 더 생각하고 사랑해주는 사람도 만났고 지금 정말 행복해 쓰니도 행복해질 수 있어 얼마나 소중한 쓰닌데... 쓰니를 사랑하려고 노력하자 부모님이 쓰니에게 안좋게 대할수록 쓰니를 더 사랑하고 아껴주고 쓰니가 할 수 있는 일 열심히 해서 꼭 벗어나 부모 아니더라도 쓰니 사랑해줄 사람은 충분히 많고 쓰니는 사랑받을 자격있으니까 말이 너무 횡설수설하지...옛날의 나같아서 그래
쓰니가 태어나줘서 정말 고맙고 사랑해 쓰니야 힘내 행복해지자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난 뚱뚱한것빼곤 이쁨ㅋㅋ
2:56 l 조회 3
나 어제 새벽 4시에 일어났는데 지금까지 안잠
2:56 l 조회 4
얘들아 공무원에서 공기업으로 이직하고싶은이유가 조직문화가 죠가타서면
2:56 l 조회 6
나 뭐 하고 싶은 거 하다가 20대 후반에 전문직 됐는데 제일 좋은 게
2:56 l 조회 7
24살은 이제 카페알바 안 뽑혀?4
2:54 l 조회 21
나 돈많고 직업좋고 개이쁜데 절대 주변한테 자랑안함4
2:54 l 조회 36
인티에 쉬었음청년 뜻 모르는사람 많네1
2:54 l 조회 28
여익들 방바닥에 털 많아??ㅜ8
2:53 l 조회 21
인기 많은 잘생긴 오빠가 나보고 요근래 본 여자 중에 제일 착하대 ㅋㅋ
2:53 l 조회 23
전남광주 공무원 내년부터 찐으로 지역구분없이 통으로 뽑음?
2:52 l 조회 11
은행원 vs 치과위생사
2:52 l 조회 16
나 알바할때 사람없는 현장이면 한쪽에 이어폰끼고 머리로 가리고 라디오 듣는데
2:52 l 조회 14
나는 인생에서 바닥은 절대 쳐보지 말라고 조언하는 게4
2:51 l 조회 40
한 달 동안 마운자로 맞고 식단하고 일주일에 3일 동안 30분 씩 뛰면 몇 kg 빠져?
2:50 l 조회 7
여자여자하다 <<가 칭찬이라 생각헤?6
2:50 l 조회 37
극우라는 말 기분 나빠하면 극우는 아닌거임? 1
2:50 l 조회 10
아니 개구린가? 비온뒤부터 계속 울어대는데
2:50 l 조회 3
만취한 친구 계속 술마시고싶어할때 소주잔에 물따라줌2
2:48 l 조회 22
나 무슨 상 같아?? 😭😭3
2:48 l 조회 16
영어 중국어 못하는데 혼자 상하이 여행가는거 무모한가?5
2:47 l 조회 1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