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쓰러지고 발악하고 울고 그랬는데 남친이 안절부절 못하다가 꽉껴안아줬단말이야 근데 그때 갑자기 약효과가 나타나서 진정되고 잠들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이 자기가 만병통치약이라고 아플때마다 자길 끌어안으라는ㄷ ㅋㅋㅋ 숨막혀죽겠고요^^..뭐이리 쎄게 안아..
| 이 글은 8년 전 (2017/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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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쓰러지고 발악하고 울고 그랬는데 남친이 안절부절 못하다가 꽉껴안아줬단말이야 근데 그때 갑자기 약효과가 나타나서 진정되고 잠들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이 자기가 만병통치약이라고 아플때마다 자길 끌어안으라는ㄷ ㅋㅋㅋ 숨막혀죽겠고요^^..뭐이리 쎄게 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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