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애들앞에서 티 안낸다고는 하지만 친구들도 내가 자기들 눈치보고 행동하는거 알고있을거 같아... 새로운 인간관계가 생기면 기뻐야되는데 나는 항상 불안해 긴장하면 손톱도 물어뜯고 다음날 되서 보면 걔는 신경도 안쓰고 있거나 벌써 잊어버렸을 만한 일인데 나는 밤새도록 내가 그런말을해서 아니면 그런 행동을 해서 걔가 나한테 실망했으면 어쩌지 이생각 때문에 잠을 못자... 그냥 사람들 관계가 끊어질까봐 두려운게 항상 머리속에 있는거 같아...
| 이 글은 8년 전 (2017/9/08) 게시물이에요 |
|
진짜 애들앞에서 티 안낸다고는 하지만 친구들도 내가 자기들 눈치보고 행동하는거 알고있을거 같아... 새로운 인간관계가 생기면 기뻐야되는데 나는 항상 불안해 긴장하면 손톱도 물어뜯고 다음날 되서 보면 걔는 신경도 안쓰고 있거나 벌써 잊어버렸을 만한 일인데 나는 밤새도록 내가 그런말을해서 아니면 그런 행동을 해서 걔가 나한테 실망했으면 어쩌지 이생각 때문에 잠을 못자... 그냥 사람들 관계가 끊어질까봐 두려운게 항상 머리속에 있는거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