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적에 딱 한번 언니 누명씌웠다가 엄마아빠 없을때 죽기전까지맞음 그이후로 언니한테 고분고분하게 대하고 있다 진짜 무서웠거든... 저번주에는 엄마가 할아버지 간병하는대 할아버지가 엄마 괴롭혔거든 언니 그때 할아버지 핸드폰 테블릿 다 깨부수고 할아버지 하반신불수라 못움직이는데 진짜 다 부숴버림 티비도 던지고 할아버지한테 약봉투 약병 던지고 진짜 환자 침대만 놔두고 다때려부숨 할아버지도 언니 무섭다고 다음주에 그냥 요양원간다고 울면서 말하고...진짜 식구들 언니 눈치보며 산다 참다참다가 이상한 핀트에서 화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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