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얼척없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딩때 6학년때 같은 반이었는데 별로 친하지도 않았고 그냥 그런 ? 나도 그 남자애 무관심이었는데 지금은 고2고 그 남자애가 알고보니 나랑 같은 학원에 다니는거야 그래서 처음엔 헉 오랜만이다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같은 아파트였던 거야 ㅋㅋㅋㅋㅋ 그래서 가끔가다 엘베에서 마주친 적 꽤 있는데 어제 아침에서 마주쳤는데 왠지 기분이 묘한거야.. 뭔가 그래써 계속 그남자애한테 말걸고 싶고 ㅜ오늘도 엘베 마주치려나 계속 기대하고 ㅜㅜ 이거 좋아하는거야 ......? 진짜 어이가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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