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공부방 선생님인데 소속 회사 편가르기가 엄청 심하단말야 좀 고위직인 분이 초등학교 앞에서 엄마랑 다른 선생들 있는데 대놓고 엄마 맞은편 공부방 홍보하고 그래서 엄마가 되게 속상해했어 그거 생각나서 엄마 수업하고 있을때 몰래 아이스크림 서른개 사가서(알리고 가면 백퍼 오지 말라고 그럴거 같아서ㅠ) 애들한테 나눠줬는데 엄마가 아예 들어가지도 못하게 해가지구 문앞에서 아이스크림 봉지만 주고 나왔단 말야 잘한거 맞겠지....? 엄마가 만날 속앓이하는거 답답해서 응원차 갔던건데 괜한 짓 아니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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