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계단으로 내려가서 친구랑 나가는데 그 건물안에 앉아있던 할머니가 나 막 체격 어쩌구 저쩌구 그랬다,, 아니 모르는 사람인데 왜그러냐 진짜 신경쓰여 짜증난다 뒤에 친구가 그 할머니랑 아는 사람이라 인사했는데 갑자기 막 나 나가는데 손잡을라 하면서 하,, 짜증나 내가 제대로 못들은걸수도 있는데,, 암튼 속상해,,, 친구앞에서 그렇게 말씀하셔서 잘 못들었어도 친구한테 물어볼수도 없고 창피했다,,
| 이 글은 8년 전 (2017/9/08) 게시물이에요 |
|
건물 계단으로 내려가서 친구랑 나가는데 그 건물안에 앉아있던 할머니가 나 막 체격 어쩌구 저쩌구 그랬다,, 아니 모르는 사람인데 왜그러냐 진짜 신경쓰여 짜증난다 뒤에 친구가 그 할머니랑 아는 사람이라 인사했는데 갑자기 막 나 나가는데 손잡을라 하면서 하,, 짜증나 내가 제대로 못들은걸수도 있는데,, 암튼 속상해,,, 친구앞에서 그렇게 말씀하셔서 잘 못들었어도 친구한테 물어볼수도 없고 창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