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리 생각하나...
우선 본인은 성인 남익임
난 원래 성격이 힘든일 있으면 티안내고 꾹 참고 나혼자 버티는 스타일이야
근데 어떤 친한 여자애가 유난히 자기 힘든거 주변에 다 티내고 다니는 스타일이라
애들이 나중에 밤에 걸려오는 걔 전화는 믿고 거르는 수준이거든
술먹고 전화와서 울고, 만나면 자기힘든 얘기밖에 안하고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남자친구 욕을 거의 세달을 들었어
하다하다 내가 진짜 그만좀하라고했는데 오빠는 이런것도 못들어주냐고 싸우고나서야 이제 말 안하더라
나만 피곤한건가... 성격 차이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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